간단 요약
- 코스피가 장중 연고점을 경신하며 3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현재 삼성전자와 KB금융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SK스퀘어는 4% 안팎의 강세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코스피가 9일 사흘째 올라 장중 연고점을 경신했다.
이날 오후 2시13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 대비 16.7포인트(0.54%) 오른 3131.75다.
지수는 전장보다 8.27포인트(0.27%) 오른 3123.22로 출발해 보합세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상승폭을 키웠다. 장중 한때 3137.17까지 치솟아 지난 1일 이후 엿새 만에 연고점을 다시 썼다.
장중에는 3137.17까지 올라 지난 1일 이후 6거래일 만에 연고점을 재차 경신했다. 2021년 9월 27일(3146.35) 이후 3년 9개월여만에 최고치다.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1.14%)와 KB금융(-3.11%), 두산에너빌리티(-2.63%) 등이 하락세이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SK스퀘어는 4% 안팎으로 강세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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