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 프로토콜 지엠엑스(GMX)에서 4200만 달러 해킹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 해커가 약 960만 달러 상당의 탈취 자산을 이더리움으로 브릿징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 지엠엑스 측은 해커에게 10% 화이트햇 바운티를 제공하겠다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밝혔다.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 프로토콜 지엠엑스(GMX)에서 4200만 달러 해킹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해커가 탈취 가상자산(암호화폐) 일부를 이더리움으로 브릿징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펙실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엠엑스 해커는 현재 약 960만 달러 상당의 탈취 자산을 이더리움으로 브릿징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지엠엑스 측은 해커에게 10% 화이트햇 바운티를 제공하겠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화이트햇 바운티란 보안 취약점을 발견항 해커에게 지급하는 보상금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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