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USDT)·유에스디코인(USDC), 유통량 역대 최대치 경신…가상자산 랠리 지속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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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주요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유에스디코인(USDC)의 유통량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 USDTUSDC의 유통량 증가는 투자 자금의 시장 유입 가능성을 높이며, 주요 코인 가격 상승에 연료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 두 스테이블코인의 유통 확대는 시장 내 유동성 증가투자 심리 회복을 시사하는 주요 지표라고 전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주요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와 유에스디코인(USDC)의 유통량이 이번 주 들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가상자산 시장 랠리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매체는 "USDT와 USDC의 유통량 증가가 투자 자금의 시장 유입 가능성을 높이며,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주요 코인의 상승세에 연료를 공급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구체적으로, USDC의 시가총액은 7월 이후 약 13억달러 증가했으며, USDT의 시총 역시 같은 기간 약 14억달러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두 스테이블코인의 유통 확대는 시장 내 유동성 증가와 투자 심리 회복을 시사하는 주요 지표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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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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