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고래 X 계정 비활성화…청산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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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로 알려진 제임스 윈의 X 계정 비활성화 소식이 전해졌다.
  • 제임스 윈은 계정을 삭제하기 전 프로필을 '파산'으로 변경했고, 보유 포지션이 모두 청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 제임스 윈은 최근 9자리 이상의 손실을 입었으며, 지갑 주소 잔액은 1만176달러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출처=아캄
출처=아캄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로 알려진 제임스 윈의 X(옛 트위터) 계정이 비활성화 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임스 윈의 X 계정은 비활성화 됐다. 그는 X 계정을 삭제하기 전에 프로필을 '파산'으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보유 포지션이 모두 청산 당하며 그가 X 계정을 비활성화했다는 의견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매체는 "최근 제임스 윈은 9자리 이상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그의 지갑 주소 잔액은 1만176달러에 불과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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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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