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등에…사토시, 세계 11위 부자됐다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최근 비트코인 가격 급등으로 사토시 나카모토가 세계 11위 부자에 올랐다고 전했다.
  • 사토시 나카모토의 총 자산은 1289억 달러에 달하며 109만 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매체는 비트코인 추가 상승 시 더 높은 순위 진입 가능성을 전망했다고 전했다.

최근 비트코인(BTC) 가격의 상승으로 사토시 나카모토가 세계 11위 부자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13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코인두에 따르면 사토시 나카모토의 총 자산은 1289억 달러에 도달하며, 세계 11위 부자에 랭크됐다. 현재 사토시는 109만 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사토시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라며 "비트코인의 추가 상승이 발생하면, 더욱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세계 1위 부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4065억 달러)가 차지했다.

#업데이트
publisher img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