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OI)이 1년 최대치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 전체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코인 미결제약정 규모가 402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시장 내 투기 심리와 레버리지 사용률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OI)이 1년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전체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코인 미결제약정 규모가 402억 달러에 도달했다"라며 "이는 지난 1년 기준 최대 규모의 미결제약정"이라고밝혔다. 이어서 "시장 내 투기 심리와 레버리지 사용률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오후 4시 11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71% 상승한 12만22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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