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피터 쉬프는 비트코인 수요가 트레저리 회사와 투기 세력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 그는 이 같은 수요 이동이 폰지 사기와 같다고 지적했다.
- 쉬프는 이는 비트코인의 기본 원칙에 반하는 중앙집중식 투기라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회의론자 피터 쉬프가 비트코인(BTC)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을 쏟아냈다.
14일(현지시간) 피터 쉬프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수요는 비트코인 트레저리(비축) 회사와 매수를 앞지르려는 투기꾼들로 이동했다"며 "이는 피라미드 위에 세워진 폰지 사기와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이는 비트코인 채택 확대 목표가 아니라, 비트코인의 기본 원칙을 거스르는 무분별한 중앙집중식 투기다"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