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후보자, 놀유니버스 대표직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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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간단 요약

  • 최휘영 후보자가 놀유니버스 대표직에서 사임했다고 밝혔다.
  • 놀유니버스는 앞으로 배보찬 대표가 단독으로 이끌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최 후보자는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자 인사청문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지명된 최휘영 후보자가 놀유니버스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15일 놀유니버스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전날 회사에 사의를 표명했으며 현재 사직 처리가 완료됐다. 이에 따라 놀유니버스는 최 후보자와 공동대표였던 배보찬 대표가 당분간 홀로 이끌 것으로 보인다.

최 후보자는 연합뉴스, YTN 기자 출신으로 NHN 대표, 인터파크트리플 대표, 놀유니버스 대표를 지냈다.

최 후보자는 전날부터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청문회 준비에 돌입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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