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 40배 롱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온체인렌즈가 밝혔다.
- 이번 포지션의 규모는 1843만 달러, 진입가는 11만7069달러, 청산가는 11만5554달러라고 전했다.
- 제임스 윈은 계정 비활성화 후 페페(PEPE) 10배 롱 포지션을 오픈하며 시장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로 알려진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BTC) 40배 롱 포지션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각) 온체인렌즈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제임스 윈은 하이퍼리퀴드에 46만7999달러를 입금한 뒤, 비트코인 40배 롱 포지션을 구축했다"라며 "다시 전쟁터에 복귀한 듯한 모습"이라고 밝혔다. 포지션 규모는 1843만 달러이며 진입가는 11만7069 달러, 청산가는 11만5554 달러다.
한편 앞서 제임스 윈은 X 프로필을 '파산'으로 변경한 뒤 계정을 비활성화 했지만, 오늘 담보금 1만 달러로 페페(PEPE) 10배 롱 포지션을 오픈하며 복귀를 알렸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