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NFT의 총 시가총액이 전일대비 17.3% 상승해 60억47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 같은 상승세에는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NFT의 반등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 대표 NFT 컬렉션인 크립토펑크, 문버드, 인피넥스 패트론, 퍼지펭귄, BAYC의 가격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는 모양새다.
21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2분 현재 NFT의 총 시가총액은 전일대비 17.3% 급등한 60억47000만달러에 달한다.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NFT의 반등이 주효했다. 크립토펑크(CryptoPunks)의 바닥가는 전일대비 14% 상승한 17만5320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문버드(+31.1%), 인피넥스 패트론(+9.4%), 퍼지펭귄(+2.7%), BAYC(+6.9%) 등도 상승세가 도드라졌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