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카이코프 솔라 그룹이 일부 현금과 재생 에너지 투자 수익으로 이더리움 전략적 비축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회사 측은 해당 전략적 비축 계획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고 전했다.
- 국제 거래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USDC, 테더를 결제 수단으로 채택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나스닥 상장사인 태양광 업체 스카이코프 솔라 그룹이 이더리움(ETH) 비축에 참여한다.
22일(현지시각)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스카이코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일부 보유 현금과 재생 에너지 투자 수익을 통해 이더리움 전략적 비축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제 거래에 비트코인(BTC), 이더리움, USDC, 테더(USDT) 등 가상자산(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채택할 방침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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