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가상자산 시장 구조법 초안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 해당 초안은 토큰 분류, 명확한 규제 관할권, 은행업 접근성, 공시 의무 등 투자 환경에 영향을 줄 주요 항목을 포함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의원들은 SEC, CFTC 관할권과 투자자 보호 등 35개 이상의 주제에 대해 업계와 대중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법 초안이 공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각)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가상자산 시장 구조법 초안을 공개했다"라며 "해당 법안은 최근 하원을 통과한 클래리티 법안과 루미스-질리브랜드 법안을 토대로 구성됐다"라고 밝혔다.
이 초안은 토큰 분류, 명확한 규제 관활권, 은행업 접근성, 공시 의무, 불법 자금 문제 등 다양한 항목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의원들은 공식 정보 요청서(RFI)를 통해 △증권거래위원회(SEC) 및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관할권 △토큰 분류 △스테이블코인 규제 △커스터디 요건 △투자자 보호 등 35개 이상의 주제에 대한 업계와 대중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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