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임기와 관련해 곧 물러날 것이라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가 지나치게 높게 유지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1% 수준이 적정하다고 밝혔다.
-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발언이라고 전했다.
22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대해 "어차피 곧 물러나게 될 인물"이라며 연일 비판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이 금리를 지나치게 높게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현재처럼 강한 경제라면 금리는 1% 수준으로 유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공격적으로 추진 중인 금리 인하 압박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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