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a16z가 포세이돈의 시드 라운드를 1500만달러 규모로 주도했다고 전했다.
- 포세이돈은 스토리(IP) 프로토콜 기반의 풀스택 탈중앙 데이터 레이어라고 밝혔다.
- AI 개발자들이 합법적인 트레이닝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최대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풀스택 탈중앙 데이터 레이어 '포세이돈(Poseidon)'의 시드 라운드를 1500만달러 규모로 주도했다.
포세이돈은 스토리(IP) 프로토콜 기반으로, 위변조가 불가능한 IP 레지스트리와 프로그래밍 가능한 스토리 레이어를 활용해 AI 개발자들이 합법적인 트레이닝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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