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가 나스닥 개장 종을 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 트론은 이번 행사가 차세대 기술과 디지털 혁신을 향한 과감한 변화를 알리는 상징적인 자리라고 강조했다.
- 리치 밀러 트론 CEO는 이번 이벤트가 트론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이며, 전략적 리더십을 통해 주주 가치 창출을 강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사진)가 미 나스닥 개장 종(Opening Bell)을 울린다.
트론은 23일(현지시간) "저스틴 선 설립자가 오는 24일 나스닥 개장 종을 울린다"고 밝혔다. 트론은 "미 뉴욕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생중계로 진행될 것"이라며 "(트론의) 차세대 기술과 디지털 혁신을 향한 과감한 변화를 알리는 상징적인 자리"라고 했다.
리치 밀러(Rich Miller) 트론 최고경영자(CEO)는 "나스닥 개장 종을 울리는 건 트론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혁신과 전략적 리더십을 토대로 주주 가치를 창출할 장기적 비전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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