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거래소 우엑스에서 1400만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이더리움, 바이낸스코인, 아비트럼 등 주요 가상자산이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 우엑스는 입출금 일시 중단 등 예방 조치를 시행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우엑스(WOO X)에서 도난 사고가 발생했다.
25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크립토에 따르면 우엑스는 이날 공지를 통해 "오늘 거래소 9개의 사용자 계정에서 무단 인출이 발생했다"며 "예방 조치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도난 규모는 14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날 도난된 가상자산에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바이낸스코인(BNB), 아비트럼(ARB) 등이 포함됐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