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부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최근 8만 BTC 대규모 매도 여파로 하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분석가들은 대규모 매도 압력이 해소됨에 따라 단기 저점이 형성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존 글로버는 비트코인이 단기 조정 이후 13만200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BTC)이 단기 조정을 겪은 후 반등하며 13만2000달러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일부 분석가들은 전날 하락세가 고래가 갤럭시 디지털을 통해 8만 BTC(약 90억달러 상당)를 매도한 시점과 맞물린다고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분석가들은 대규모 매도 압력이 해소됨에 따라 단기 저점이 형성되고, 이후 최고치를 향해 나아갈 것으로 보고 있다. 레든(Ledn)의 최고투자책임자 존 글로버(John Glover)는 엘리어트 파동 분석을 인용해 "비트코인이 신기록을 향해 나아가기 전 주말에 단기 저점을 형성할 수 있으며, 이후 13만2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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