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공동 창립자, 밈코인 강력 비판…"디지털 쓰레기에 불과"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공동 창립자는 밈코인과 NFT에 대해 본질적 가치가 없는 '디지털 쓰레기'라고 전했다.
- 야코벤코 창립자의 부정적 입장에도 불구하고 솔라나는 밈코인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솔라나 기반 밈코인 런치패드 펌프펀이 약 1200만개의 토큰 거래를 지원해 7억7600만달러의 수익을 창출했다고 전했다.

아나톨리 야코벤토 솔라나(SOL) 공동 창립자가 밈코인에 대한 비판적인 생각을 밝혔다.
28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밈코인과 대체 불가능 토큰(NFT)는 디지털 쓰레기로, 본질적 가치가 없다"라고 전했다.
야코벤코 창립자의 비판적 시선에도 불구하고 솔라나(SOL)는 밈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체인으로, 솔라나 기반 밈코인 런치패드 펌프펀은 약 1200만개의 토큰 거래를 지원해 7억7600만달러의 수익을 창출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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