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엑스알피(XRP)가 최근 단기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뉴스BTC는 3.22달러가 단기 조정장에서 핵심 저항선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저항선 돌파 실패 시 3.00달러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엑스알피(XRP)가 단기 약세를 띠고 있다. 주요 저항선인 3.22달러가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는 "엑스알피가 단기 조정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이날 오후 2시 14분 현재 엑스알피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4.23% 하락한 3.13달러를 기록 중이다.
엑스알피의 약세는 전날 3시께 시작됐다. 기존 3.32달러에서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매도세가 몰리며 3.13까지 하락했다. 뉴스BTC는 "특히 3.24달러 지점에서의 상승 추세선이 붕괴되면서 기술적 하락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엑스알피의 가격 향방에는 핵심 지지선인 3.22달러 돌파 여부가 관건이라고 전망했다. 뉴스BTC는 "상단 저항선은 3.1680달러와 3.22달러이며, 이를 돌파할 경우 3.25달러, 3.33달러 선까지의 회복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면서도 "저항 돌파에 실패할 경우, XRP는 3.05달러와 3.00달러 지지선까지 재차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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