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주가, 올 들어 175% 급등…美 기술주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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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로빈후드 주가가 올 들어 175%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로빈후드 주가는 미국 테크기업 중 최고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현재 시가총액은 910억달러로 코인베이스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 주가가 올 들어 175%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미 CNBC에 따르면 로빈후드 주가는 올 들어 약 177% 증가했다. 로빈후드에 이어 가장 높은 주가 상승률을 보인 기업은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SW) 업체 팔란티어(107%)였다. CNBC는 "올해 상장된 기업을 제외하면 미국 테크기업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이라고 전했다.

로빈후드 주가는 지난해에도 192% 급등했다. 현재 시가총액은 910억달러 규모다. CNBC는 "(로빈후드 시총은) 암호화폐 거래 시장의 주요 경쟁사인 코인베이스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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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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