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발표된 고용 보고서가 민주당에 유리하도록 조작됐다고 주장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현 노동통계국장을 교체하고 후임자를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고용 지표에 대한 정치적 논란이 지속되며 노동통계국의 진정성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주 고용 보고서가 민주당에 유리하게 조작됐다고 주장했다.
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지난주 고용 보고서는 지난 대선과 마찬가지로 조작됐다. 모두 금진 좌파 민주당에 유리하게 기록이 수정됐으며, 이는 공화당의 성공을 감추기 위한 가짜 정치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나는 훌륭한 노동통계국 후임자를 선임할 계획이다. 해당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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