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정책으로 인해 "수조달러가 거둬지고 있다"고 전했다.
- 이는 미국 주식시장과 전반적인 부에 놀라운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소비자 부담이 적고 기업과 외국이 주로 부담한다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격적인 관세 정책의 효과를 강조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관세로 수조달러가 거둬지고 있다"며 "이는 미국 주식시장, 전반적인 부, 그리고 거의 모든 것에 놀라운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체로 소비자들은 관세를 부담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부분의 (관세) 부담은 기업과 정부, 그리고 외국에 의해 지불되고 있다"며 "하지만 데이비드 솔로몬과 골드만삭스는 정당한 공로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데이비드 솔로돈은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의 최고경영자(CEO)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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