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팜스, 매출 전년 대비 87% 상승…"북미 데이터 인프라 허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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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팜스가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7% 상승했다고 전했다.
  • 비트팜스는 북미 에너지 포트폴리오 투자를 통해 채굴 및 인공지능 인프라 분야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 향후 1GW 규모의 펜실베이니아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새로운 인프라 허브를 구축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비트팜스(BITF)가 2분기 실적 보고서를 발표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비트팜스는 2분기 실적 보고를 통해 총 7800만달러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무려 87% 상승한 수치다.

비트팜스는 "북미 에너지 포트폴리오 투자를 통해 채굴, 인공지능 인프라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됐다. 향후 1GW 이상의 펜실베이니아 파이프라인을 통해 새로운 인프라 허브를 구축해 시장 점유율을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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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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