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T3 태스크포스는 출범 1년만에 2억5000만달러 상당의 불법 자산을 동결했다고 밝혔다.
- 이 태스크포스는 자금 세탁, 투자 사기, 테러자금조달 등 금융범죄를 추적하며, 전 세계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해왔다고 전했다.
- T3 FCU는 바이낸스를 첫 번째 회원으로 영입하며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론(TRX), 테더(USDT), TRM랩스가 공동 출범한 공공 이니셔티브 T3 태스크포스(T3 FCU)가 출범 약 1년만에 2억5000만달러의 불법 자산을 동결했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T3 FCU는 불법적 블록체인 거래를 추적하기 위해 구축된 공공-민간 이니셔티브로서, 출범 1년만에 자금 세탁, 투자 사기, 협박, 테러자금조달 등 기타 금융범죄와 관련된 사건에 대해 전 세계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해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2억5000만달러 이상의 자금을 동결했다.
또한 T3 FCU는 첫 번재 회원으로 바이낸스를 영입했으며, 함께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활동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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