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세로 전환…WTI 1.24%↓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국제유가가 다시 하락세로 전환됐다고 전했다.
- 글로벌 원유 재고가 증가하면서 향후 유가 하락 전망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 미국과 러시아의 회담이 시장에 영향을 주며 WTI와 브렌트유 모두 하락 마감했다고 전했다.

국제유가가 다시 하락세로 전환됐다. 글로벌 원유 재고가 늘어나면서 향후 유가가 내려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12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은 전일 대비 1.24% 하락한 배럴당 63.1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런던 국제선물거래소(ICE)의 북해산 기준유 브렌트유 10월 인도분도 0.77% 떨어진 66.12달러로 거래가 끝났다.
WTI 가격은 전일 반등세를 보였지만, 원유 재고 증가로 인한 하락 전망과 오는 15일 미국과 러시아의 회담 등이 시장에 영향을 끼치면서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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