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오버레이 프로토콜(OVL)을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 사용자가 알파 포인트 200개 이상을 보유하면 OVL 토큰 에어드롭을 신청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알파 상장이 곧바로 바이낸스 메인 상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오버레이 프로토콜(Overlay Protocol·OVL)을 바이낸스 알파(Binance Alpha)에 상장하고, 알파 포인트 기반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4일 바이낸스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오버레이 프로토콜은 이날 16시 30분(한국시간) 부터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된다"면서 "알파 포인트 200개 이상을 보유한 사용자는 총 111개의 OVL 토큰 에어드랍을 신청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낸스 알파는 초기 가상자산 프로젝트 중 시장성·트렌드 등을 고려해 상장 대상을 선정한다. 알파 상장이 곧바로 바이낸스 상장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