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마인이 전 세계 상장사 중 가장 많은 이더리움을 보유한 업체로 추가 매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 해당 업체 소속으로 추정되는 지갑 13개가 3만3401 ETH(약 2190억원 규모)를 기관 플랫폼에서 매수한 것으로 밝혔다.
- 이들 지갑은 이달 4일부터 총 37만9000 ETH를 매집했으며, 평가 가치는 약 18억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전 세계 상장사 중 가장 많은 이더리움(ETH)을 보유한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비트마인이 이더리움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14일 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은 "비트마인(Bitmain) 소속으로 추정되는 13개 지갑 주소가 이날 팔콘엑스(FalconX),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비트고(BitGo) 등 기관 플랫폼에서 총 3만3401 ETH(약 1억5800만달러)를 추가로 매수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 주소들은 이달 4일부터 현재까지 같은 경로를 통해 총 37만9000 ETH를 매집해왔다. 평가 가치는 약 18억달러에 달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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