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전통 금융 자금, 가상자산 시장으로 유입 중"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전통 금융 자금가상자산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전했다.
  • 창펑 자오는 BNB체인월가와 가상자산을 연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BNB가 기관 및 개인 투자자를 아우르며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세계를 잇는 독자적 자산군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전통 금융(TradiFi) 자금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으로 흘러들고 있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CZ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통 금융 자금이 암호화폐로 유입되고 있다(TradiFi money pouring into crypto)"고 전했다. 그는 이와 함께 BNB체인이 월가와 가상자산을 연결하고 있다는 기사를 첨부했다.

앞서 이날 바이낸스코인(BNB)은 869.4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BNB는 기관과 개인 투자자 모두를 아우르며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세계를 잇는 독자적 자산군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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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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