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5년간 움직임이 없던 비트코인 고래 지갑이 3000 BTC를 신규 지갑 2곳으로 이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해당 지갑은 총 2만3969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약 3조9198억원 규모라고 전했다.
- 이번 대규모 이동의 구체적인 배경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룩온체인이 밝혔다.

5년간 움직임이 없던 비트코인(BTC) 고래 지갑이 비트코인을 대규모 이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Lookonchain)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고래 지갑(주소 '19D5J8'로 시작)이 약 2시간 전 3000 BTC(3억5316만달러 상당)를 신규 지갑 2곳으로 이체했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지갑은 총 2만3969 BTC를 보유하고있다. 이는 28억2000만달러(약 3조9198억원) 규모에 달한다.
룩온체인에 따르면 이 지갑은 지난 5년간 거래 내역이 없었던 휴면 지갑으로 분류돼 왔다. 이번 대규모 이동의 구체적인 배경은 확인되지 않았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