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억만장자 차마스 팔리하피티야가 새 SPAC인 '아메리칸 익셉셔널리즘'을 출범했다고 전했다.
- 이 회사는 디파이를 포함한 에너지, 인공지능, 국방을 4대 전략 투자 분야로 제시했다.
- 팔리하피티야는 디파이와 가상자산이 기존 금융 시장에 비해 더 이상 비주류가 아니라고 밝히며 금융 혁신 가능성을 강조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유명 투자자 차마스 팔리하피티야의 새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아메리칸 익셉셔널리즘'의 주요 투자 타깃에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aggrnews 등에 따르면 아메리칸 익셉셔널리즘은 투자 설명서에서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4대 전략 분야로 ▲에너지 생산, ▲인공지능(AI), ▲디파이, ▲국방 등을 제시한다"고 명시했다.
특히 팔리하피티야는 디파이에 대해 "전통 금융은 대형 은행과 대출기관이 지배하지만, 이제 디파이와 가상자산(암호화폐)는 더 이상 비주류가 아니다"라며 "국제 결제, 스마트 계약, 공급망 관리 등 다수의 금융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