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파월'에 반색…비트코인 11만6000달러 일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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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11만6000달러 선을 일시적으로 회복했다고 전했다.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고용과 인플레이션 평가를 통해 정책 방향에 신중한 조정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당초 매파적 기조를 예상했지만, 파월의 발언이 비둘기적 신호로 해석되며 비트코인 상승세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1만6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22일 23시 40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55% 오른 11만60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고용과 인플레이션 상황을 평가하며 정책 방향에 신중한 조정을 시사했다. 파월은 "노동시장은 최대 고용에 근접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나 팬데믹 이후 고점에 비해 상당히 내려왔다"고 평가했다.

시장은 이날 파월의 매파적 기조를 예상했으나 이번 발언을 비둘기적 신호로 받아들이며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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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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