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페드워치, 美 9월 금리인하 확률 91%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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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는 9월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확률을 91.2%로 반영했다고 전했다.
  • 이는 기존의 75%에서 크게 상승한 수치라고 밝혔다.
  • 파월 연준 의장은 노동시장 냉각과 인플레이션 완화를 고려해 이러한 전망이 나왔다고 전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9월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90%를 넘어섰다.

22일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시장 트레이더들은 Fed가 내달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할 확률을 91.2%로 반영하고 있다. 이는 종전 75%에서 상승한 수준이다.

앞서 이날 제롬 파월 Fed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노동시장의 과열이 냉각되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나 팬데믹 이후 고점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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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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