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 정부가 최근 비트코인 8개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이 6277.18 BTC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 이번 매수는 비트코인이 11만5000달러 부근에서 변동성을 보이는 시점에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 엘살바도르는 국제통화기금(IMF) 등에서 변동성 위험을 지적받고 있지만 장기 보유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BTC)을 꾸준히 추가 매수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트랙데일리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정부는 최근 8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며 총 보유량을 6277.18 BTC로 늘렸다. 이는 7억2700만달러 규묘다.
이번 매수는 최근 비트코인이 11만5000달러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시점에 이뤄졌다.
한편 엘살바도르는 2021년 9월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이후 꾸준히 국고에 비트코인을 축적해왔다. 국제통화기금(IMF) 등 국제기구가 높은 변동성 위험을 지적하며 비판을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엘살바도르는 장기 보유 기조를 고수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