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 24시간 동안 주요 가상자산 가격 하락으로 선물시장에서 약 8700억원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롱 포지션에서 6400억원, 숏포지션에서 2300억원이 각각 청산됐다고 전했다.
- 특히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순으로 청산 규모가 컸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낙폭이 커지면서 대량의 선물 포지션이 청산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한국시간)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전체 네트워크에서 총 6억2800만달러(약 8700억원)의 선물 포지션이 청산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롱 포지션에서 4억5900만달러(약 6400억원)가, 숏포지션에서 나머지 1억6800만달러(약 2300억원)가 청산됐다.
청산 규모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순이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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