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페이코인이 CU, 한진 훗타운, 달콤커피 등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결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 확장으로 편의점과 카페 등 생활 밀착형 소비 영역까지 활용처가 넓어졌다고 전했다.
- 페이코인 관계자는 가상자산의 실생활 결제 영역 확대가 투자에서 실사용으로의 진입 신호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페이코인이 내달 1일부터 CU, 한진 훗타운, 달콤커피 등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결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확장으로 페이코인은 기존 피자 프랜차이즈에 이어 편의점, 카페 등 생활 밀착형 소비 영역까지 활용처를 넓히게 됐다. 결제는 페이코인 앱을 통해 이뤄지며, 코빗 거래소와 연계해 사용자가 보유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페이코인(PCI) 등이 실시간 매도되어 해당 금액이 결제 계좌에서 출금되는 방식이다.
페이코인 관계자는 "이제는 편의점과 카페 등 일상 소비 공간까지 가상자산 결제 범위가 확대됐다"며 "이는 가상자산이 투자를 넘어 실생활로 진입하는 강력한 신호"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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