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E는 예상 충족했지만…다시 커진 인플레 우려, 가상자산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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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되며 가상자산 시장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이더리움, 엑스알피 등 주요 암호화폐가 모두 2%대 하락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미국의 7월 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에는 부합했으나, 지난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위험자산 약세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차 부각되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15시 22분 현재 글로벌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2.40% 하락한 10만83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ETH)도 2.40% 내린 43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시총 4위 엑스알피(XRP)는 2.34% 하락한 2.82달러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날 장중 최고 2.89달러, 최저 2.81달러 범위에서 움직였다.

시장에서는 전날 발표된 미국의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에는 부합했지만, 지난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인플레이션 경계심이 다시 커진 점이 위험자산 전반의 약세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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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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