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홍콩 정부가 세 번째 디지털 채권 발행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과거 홍콩 정부는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8억홍콩달러 및 60억홍콩달러 규모의 토큰화 녹색채권과 다중 통화 기반 디지털 녹색채권을 발행한 바 있다.
- 이번 발행이 성사될 경우, 디지털 채권 시장에서 홍콩의 행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홍콩 정부가 세 번째 디지털 채권 발행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홍콩 정부는 최근 은행을 통해 잠재적인 디지털 채권 발행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행이 성사될 경우, 홍콩 정부의 세 번째 디지털 채권 발행이 된다.
앞서 홍콩 정부는 2023년 녹색채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8억홍콩달러 규모의 토큰화 녹색채권을 발행한 바 있다. 이어 2024년에는 약 60억홍콩달러 규모의 다중 통화 기반 디지털 녹색채권을 발행하기도 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