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프로토콜, 메인넷 샤드 8→9로 확장…처리량 12.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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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니어 프로토콜은 메인넷의 샤드 수를 8개에서 9개로 확장해 네트워크 처리량이 12.5% 증가했다고 밝혔다.
  • 샤드 확장 업그레이드는 네트워크 무중단 상태에서 완료되었으며 전체 과정에서 안정성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 향후 샤드 수를 계속 늘려 네트워크 용량 확장이 가능한 명확한 경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니어 프로토콜(NEAR Protocol)은 메인넷의 샤드 수를 기존 8개에서 9개로 확장하며 네트워크 처리량이 12.5% 증가했다고 밝혔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보웬 왕(Bowen Wang) 니어 원 창립자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샤드 확장 업그레이드는 네트워크 무중단 상태에서 원활히 완료됐으며, 네트워크는 전 과정에서 안정성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전의 6개에서 8개 샤드로의 확장은 리샤딩과 상태 없는 검증을 도입해야 했던 기술적 도전이었지만, 이번 증설은 보다 단순하고 반복 가능한 절차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왕은 또 "특정 샤드의 상태가 지나치게 커져 청크 생산자들이 더 많은 메모리를 요구하게 될 수 있었지만, 리샤딩을 통해 상태를 분리함으로써 이를 우아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샤드 수를 계속 늘려 네트워크 용량을 확장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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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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