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은 최신 보고서에서 기관의 가상자산 도입이 뚜렷한 추진력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 불리시의 IPO와 지니어스 액트 통과,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의 기관 가상자산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기관들은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약 4분의 1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의 85%가 이미 가상자산에 투자했거나 2025년까지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은 최신 보고서에서 기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도입이 아직 초기 단계에 있지만 뚜렷한 추진력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보고서는 "불리시(Bullish)의 IPO와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지니어스 액트(GENIUS Act)' 통과로 기관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특히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기관의 가상자산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이 대표적"이라고 전했다.
또 "기관들은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의 약 4분의 1을 보유하고 있으며, EY 설문조사에서도 기업의 85%가 이미 가상자산에 투자했거나 2025년까지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