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샤프스테크놀로지가 퍼지펭귄과 솔라나(SOL) 재무전략 강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샤프스테크놀로지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퍼지펭귄 IP와 기관급 솔라나 자산이 통합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샤프스테크놀로지는 이달 초 약 4억달러 규모 솔라나 매입을 발표한 바 있으며, 퍼지펭귄의 기관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미 나스닥 상장사 샤프스테크놀로지(Sharps Technology)가 솔라나(SOL)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 퍼지펭귄과협력을 강화한다.
샤프스테크놀로지는 10일(현지시간) 퍼지펭귄과 솔라나 재무전략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샤프스테크놀로지 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퍼지펭귄의 지식재산권(IP)과 샤프스테크놀로지의 기관급 솔라나 자산이 통합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샤프스테크놀로지는 지난달 솔라나 비축을 선언했다. 샤프스테크놀로지는 이달 초 4억달러(약 5600억원) 규모의 솔라나를 매입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퍼지펭귄 측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퍼지펭귄의 기관 도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루카 네츠 퍼지펭귄 최고경영자(CEO)는 "샤프스테크놀로지처럼 문화의 가치를 이해하는 미래지향적 회사와 협업하는 건 퍼지펭귄의 기관 도입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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