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 정부가 최근 일주일 동안 비트코인 28 BTC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이로 인해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6318.18 BTC를 기록했으며, 평가 가치는 약 7억3200만달러라고 밝혔다.
- 엘살바도르는 2022년 11월부터 매일 1 BTC씩 지속적으로 매입하는 정책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엘살바도르 정부가 최근 일주일 동안 비트코인(BTC)을 28 BTC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엘살바도르 정부 비트코인 오피스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7일간 28 BTC를 매수했다. 특히 지난 8일 하루 동안만 21 BTC를 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엘살바도르의 총 보유량은 6318.18 BTC로 늘었으며, 평가 가치는 약 7억3200만달러(약 1조200억원)에 달한다.
한편 엘살바도르는 2021년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국가로, 2022년 11월부터는 매일 1 BTC씩 매입하는 정책을 이어오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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