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언폴디드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출 규모가 사상 최대치인 415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디파이(DeFi) 시장 확장과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가격 회복세가 대출 수요 증가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 전문가들은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담보 관리와 리스크 대비 전략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지적했다.
15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언폴디드(Unfolded)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빌린 자산 규모가 415억달러에 달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가상자산 대출 시장은 디파이(DeFi) 성장과 함께 급격히 확장돼 왔으며, 최근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가격 회복세와 더불어 대출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높은 변동성 속에서 대출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담보 관리와 리스크 대비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