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 테러자금조달방지국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보유한 15억달러 규모 테더(USDT) 압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187개 주소에 걸쳐 자금이 분산돼 있어 대규모 USDT 압수가 시장에 미칠 영향을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 블록체인 분석 기업 일립틱은 모든 지갑 주소가 실제로 이란 군대와 연관됐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토에 따르면 이스라엘 테러자금조달방지국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187개 주소에 걸쳐 보유한 15억달러 규모의 테더(USDT)를 압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블록체인 분석 기업 일립틱(Elliptic)은 이스라엘이 공개한 모든 지갑 주소가 실제로 이란 군대와 연관됐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