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라이언 퀸텐즈 미국 CFTC 위원장 후보의 인준이 지연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 백악관은 새로운 CFTC 위원장 후보자를 검토 중이며, 이 중에는 친가상자산 인사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현재 CFTC는 단 한 명의 위원이 직무대행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퀸텐즈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후보의 인준이 지연되자 백악관이 새로운 후보자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퀸텐즈는 지난 2월 지명된 이후 인준 절차에서 난관을 겪고 있다.
19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퀸텐즈의 인준이 지연되며, 백악관은 새로운 CFTC 위원장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고려 대상에는 친가상자산(암호화폐) 인사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규정에 따르면 CFTC는 5명의 위원이 활동해야 한다. 다만 현재는 단 한 명의 위원인 캐롤라인 팜이 직무대행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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