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기반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칼시의 주간 거래량이 5억 달러를 돌파하며 폴리마켓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칼시는 지난주 글로벌 예측시장 거래의 62%를 차지했으며, 평균 미결제약정도 폴리마켓을 능가했다고 전했다.
- 매체는 최근 폴리마켓의 미국 진출에도 불구하고, 칼시가 시장 플랫폼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기반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칼시의 주간 거래량이 폴리마켓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주 칼시의 주간 거래량은 5억 달러를 돌파하며, 글로벌 예측시장 거래의 62%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폴리마켓의 거래 규모는 4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미결제약정도 폴리마켓을 능가했다. 지난주 칼시의 평균 미결제약정으 1억8900만 달러로, 폴리마켓(1억6400만 달러)를 넘어섰다.
매체는 "최근 폴리마켓의 미국 진출에도 불구하고, 칼시는 시장 플랫폼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