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이치뱅크는 비트코인이 10년 내 금과 함께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준비자산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 비트코인과 금 모두 희소성과 다른 자산과의 낮은 상관관계로, 인플레이션과 지정학적 위험에 대한 헤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해 투기적 성격이 약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향후 10년 내 금과 함께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준비자산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도이치뱅크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앞으로 10년 안에 금과 함께 준비자산 반열에 오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과 금이 희소성과 다른 자산과의 낮은 상관관계를 지니고 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과 지정학적 위험에 대한 헤지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비트코인의 경우 변동성이 낮아지고 있다고 했다. 보고서는 지난 8월 비트코인의 30일 변동성은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라며 "투기적 성격이 점차 약해지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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