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트럼프 일가의 해외 가상자산 거래 의혹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워런 의원은 이러한 거래가 이해충돌과 윤리 규범 위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정치권력과 외국 자본이 결합된 위험한 패턴에 대해 경고했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과 엘리사 슬롯킨 상원의원은 미 상무부와 국무부 감찰관에 트럼프 일가의 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와 관련된 의혹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다.
워런 의원은 "이러한 거래는 이해충돌과 윤리 규범 위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며 "정치권력과 외국 자본이 결합된 위험한 패턴"이라고 경고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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