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은 프로토콜이 보유한 유동성 수수료 전액을 WLFI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 해당 거버넌스 제안은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 WLFI 측은 바이백과 소각을 이번 주부터 시행하며, 관련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은 25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프로토콜이 보유한 유동성 수수료 전액을 WLFI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하자는 거버넌스 제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발표했다.
WLFI 측은 "이번 주부터 바이백과 소각을 진행하며,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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