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두나무 지분 매각, 정해진 바 없다"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한화투자증권이 보유한 두나무 지분 매각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다고 공시했다.
- 한화투자증권은 지속 보유, 매수 청구, 매각 등 다양한 가능성을 모두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거나 1개월 이내에 관련 사안을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네이버파이낸셜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합병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한화투자증권이 보유 두나무 지분 매각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29일(현지시각) 한화투자증권은 공시를 통해 "최근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포괄적 주식 교환을 포함한 전략적 제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라면서도 "지속 보유, 매수 청구, 매각 등 여러 가지를 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는 한화투자증권이 보유 두나무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바 있다.
이어서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거나, 1개월 이내에 관련 사안을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5.94%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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