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 자료에 따르면 벨덱스(BDX), 비트코인(BTC), 솔라나(SOL), 팬텀, 스타크넷(STRK)이 투자자 관심 상위 5개 가상자산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CEO가 수 천 개의 비트코인 보유 사실 및 100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발언으로 투자자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솔라나는 미국 SEC의 알트코인 현물 ETF 승인 요건이 간소화되면서 차기 현물 ETF 주자로 지지받고 있으며, 팬텀과 스타크넷 역시 주요 활성화 소식으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벨덱스(BDX), 비트코인(BTC), 솔라나(SOL), 팬텀, 스타크넷(STRK) 등이다.
1위는 카이토 언(KAITO Earn)에 신규 등록된 벨덱스가 차지했다. 카이토 리더보드 상위권을 차지하기 위한 투자자들의 트윗 행렬이 이어지면서 관심 순위 1위에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2위는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차지했다. 비트코인은 텔레그램 최고경영자(CEO) 파벨 두로프의 코멘트가 공개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두로프 CEO는 "지난 2013년 비트코인 수 천개를 매수했고, 그 덕분에 힘든 시절을 버틸 수 있었다"라며 "비트코인이 최대 100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3위는 솔라나가 차지했다. 최근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알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요건이 간소화되면서 솔라나가 현물 ETF의 차기 주자로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4위는 가상자산 지갑 팬텀이 차지했다. 이날 팬텀은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시스템을 공개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용자들은 팬텀 지갑에 보유 중인 스테이블코인을 바로 결제에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마지막 5위는 스타크넷이 차지했다. 전날 스타크넷은 자사 플랫폼에 비트코인 스테이킹과 수익형 상품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스타크넷 사용자들은 wBTC, tBTC 등 비트코인 유동성 토큰 등을 이용하여 스타크넷에서 디파이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도 투자자들은 플라즈마(XPL), OKB, 노바스트라체인(XNL), 메테오라(MET), 사이드킥 등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
